경북체신청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전화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아파트 노인정을 직접 방문해
전화사기 예방교육에 나서고,
매월 한 차례 열리는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홍보의 날'도
노인정, 마을회관 등에서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전국적으로 월 평균 2천 200여 건에 이르는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표적이
노인들이라는 점을 감안해
직접 피해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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