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요즘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미분양 해소책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지역 아파트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진단한
대구MBC 시사광장,
토론 내용을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와 업계 관계자들은
대구지역의 미분양아파트가 올 초만 해도
2만 2천 가구를 넘었으나 최근에는
만 7천여 가구로 줄어든 것에 주목하며
미분양아파트 감소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할인분양 등
일부 업체들의 밀어내기식 미분양아파트
해소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INT▶ 김종도 건축주택과장
*대구광역시*
할인분양과는 달리 최근 지역에서
새로 선을 보이고 있는 장기
잔금납부 유예에 의한 아파트 분양방식은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INT▶ 신도진 대표이사
*HOP 홀딩스*
(003148-003202)
참석자들은 또, 지역 아파트시장은
현재 민간부분의 신규아파트 공급이
거의 중단될 정도로 크게 위축되고 있어
2-3년 뒤에는 심각한 아파트 수급난이
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지역 아파트 시장, 어떻게 봐야하나?'를
주제로 한 대구MBC 시사광장은
내일 오전 9시 55분부터 방송됩니다.
MBC NEWS 이상석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