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과천과 김해, 제주 외에
또 다른 경마장을 짓기로 한 가운데
영천시와 구미, 상주, 봉화 등이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대구시도 검단동 물류예정단지나 달성군 일대
자연녹지에 경마장 유치를 검토하고 있는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힘을 보태준
경상북도와의 관계 때문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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