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첨단의료복합단지보다
생산유발 효과가 3배나 많은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국토연구원의 연구용역에서
세종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는 등
정부가 세종시 논란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를 세종시에 설치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당초 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 상공인들은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를 위해 지난 달
미래전략 아카데미 포럼을 출범하기로 했지만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등
200조 원의 산업유발 효과가 기대돠는
초대형 국책사업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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