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 유기장인
문경 이봉주 옹의 전통 방짜유기 기법이
공개됐습니다.
문경시 가은읍 갈전리 유기공방에서
사흘간 계속되는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방짜유기의 제작 전과정이 시연됩니다.
평양출신으로 올해 84살인 이봉주 옹은
지난 48년부터 유기생산에
전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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