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거점병원인 경북대병원 노조가
병원측과의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가 병원업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경북대병원이
신종 플루 거점병원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신종 플루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조합원은
이번 파업에 참가시키지 않고 정상근무하도록 했다고 밝혔지만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에는
적지 않은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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