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최근 전국 편의점과
공원매점, 가판대 등 2천 800여 곳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매하는 지 여부를
조사했더니 40% 이상의 업소가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파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구에서는 74%의 업소가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해 전국에서 가장 심각했고,
담배는 60.8%의 업소가 청소년에게 판매해
전국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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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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