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삭막한 겨울철 풍경을 바꾸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심 곳곳에 이미 설치돼 있는
꽃 조형물에 호밀을 심어
도심의 푸르름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한 달 동안
대구수목원에서 생산된 호밀을
동대구역 광장과 수성교,팔달교,현풍 IC 등
13군데 꽃 조형물에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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