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해킹된 인터넷 게임머니를 구입해
수백 명에게 판매한 혐의로
29살 서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해커들이 해킹한 인터넷 게임머니를
시중 가격의 절반값에 사들인 뒤
790여 명에게 1억 2천 700여만 원을 받고
되팔아 6천만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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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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