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여성 수련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대구시내 모 검도관 관장
4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에게 검도를 배웠던 제자 18살 B양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05년 5월
관장실에서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상습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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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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