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개최되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가
국제대회로 지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은 내년부터
그랑프리 대회를 다이아몬드 리그와
국제육상경기연맹 월드 챌린지로 나누고
대회의 성과를 평가해 그 지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대구가 국제육상경기연맹 월드 챌린지에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5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는
중국 상하이, 카타르 도하, 일본 오사카와 함께 아시아 지역투어 형태로 열리게 돼
국제대회로서 지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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