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점자 도서관은 종합복지회관에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83회 점자의 날
기념식을 갖고 점자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점자의 날은 1926년 국립서울맹아학교
교사인 송암 박두성 선생이 한글점자를
완성해 발표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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