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상공인들이 밀양에 영남권 신공항을
건설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 전남 등
영호남 지역의 25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은
밀양시청에서 영남권 신공항을
밀양에 건설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특히,오늘 행사에는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등
전남 지역 상공인들도 참가해
영남권 신공항을 부산 가덕도가 아닌
밀양에 건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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