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주관으로 실시하는
제 2회 한우의 날 한우농가 우수경영대상에
경산시 남산면에 사는 축산인 서후열 씨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61살인 서 씨는
3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사료를 이용한
사료비 절감의 중요성을 깨닫고
경산한우조사료 사업단을 구성해
지난해 3천 500여 톤의 조사료를 생산해
회원농가에 분배하는 등 모범 경영 사례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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