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남구 미군기지 헬기장의
이전·반환 협정이 최종 승인 나기가 무섭게
한미연합사령부가 남구의 미군기지 3곳을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나서면서
잔치 분위기였던 동네에 갑자기 폭풍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대구 남구의회 박판년 의장은,
"아니 미군 헬기장 반환하겠다고 싸인을 하며 사탕발림 해놓고 그 동안 헬기 소음에 진동에 고통받은 주민들에게 재산권 행사도
제대로 못 하게 이게 무슨 짓입니까?"이러면서
언성을 높였어요.
네--- 당근을 던져준 이유가 따로 있었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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