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시행합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5개월간
노숙인을 보살피기 위해 현장순찰반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상담활동을 펴는 등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시행합니다.
또 보건소와 대구의료원,
노숙인 상담보호센터 등 의료기관과
노숙인 관련시설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들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일자리를 특별 배정하는 등
자활사업도 추진합니다.
9월말 현재 대구에는 노숙인이 290여명,
쪽방 생활인 810여명 등 모두 1천 100여명의
특별보호 대상자들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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