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구미에 차세대 에너지 산업 양산 체제 구축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1-01 18:24:19 조회수 1

구미에 차세대 에너지 산업체들이 잇따라
양산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STX솔라 주식회사가 조만간
구미 국가산업 4단지 안에
솔라셀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양산에 들어가고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엑슨모빌의
일본계열사가 설립한 국내법인도 내년 3월
리튬 이온전지 분리막 생산공장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또, LG전자 구미사업장 PDP모듈 공장은
최근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설치해
내년부터 태양전지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고
소재부품 전문기업인 휘닉스피디이는
구미 2공장에 2차전지 소재 생산라인을 구축해
본격 양산을 시작하는 등 구미에
차세대 에너지 산업들이 잇따라 양산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