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산림청이 경북동해안에 대한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종합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등 140여명을
경북동해안 6개 시,군 국유림
7만 6천5백 헥타에 투입했습니다.
국유림관리소는 특히
산불발생 원인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 행위
차단을 위해 비상근무기간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