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웃사랑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 판매로 얻는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공동모금회의 이웃사랑 기금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학교 포도마을과 대농미곡종합처리장,
북안농협 등 7개 업체가 이웃사랑 협약에
참여해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이웃돕기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이웃사랑 협약에 참여하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늘려 지역 특산물의 판매를 늘리는
한편 이웃사랑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