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게임콘덴츠 컨벤션인
'이-펀(e-fun)2009'가 오늘 사흘간 일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올해 아홉번째를 맞는
국내 대표 게임콘덴츠 컨벤션인
'이-펀 2009'가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돼
다음 달 1일까지 콘퍼런스와 전시·시연,
신작발표회,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예산이 지난 해에 비해 절반 가량 삭감됐지만
세계적인 디지털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소니'와 스페셜포스 게임으로 잘 알려진
'드래곤플래이'등 29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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