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10월 중순
북구 산격동에서 후배들과 승용차를 타고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한 차량을 들이 받아
보험금 400만 원을 받는 등
1년 반 동안 같은 수법으로 13회에 걸쳐
5천 80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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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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