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대구 돔구장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대구시와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은
오늘 오후 3시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돔구장 건립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돔구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연말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아서
구체적인 개발방향을 결정할 방침인데
돔구장 건설에 필요한 4천여억원의 비용을
민간 사업자가 부담하고 대신 개발이익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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