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청년 실업이, 경북은 장년 실업이
중요한 고용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주최로 열린
대구·경북지역 일자리 창출 토론회에서
경북대 김형기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대구는 청년실업이,
경북은 장년실업이 중요한 고용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맞춤형 고용 창출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연령대별 실업자가
대구는 30대 실업자 비중이 34%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고
경북은 40대 실업자 비중이
19%로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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