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9개 도시
4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 지수가
121을 기록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지난 4월 이후 계속해서 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어 현 경제상항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양호한 상태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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