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최근 영업용 차량이 주택가 도로를 점령해
심각한 주차난을 야기시키고 있어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내일 새벽까지
주민들의 주차난이 심각한 옛 빨래터 주변과
경상중학교 주변 이면도로 등지를 중심으로
여객버스와 화물차의 밤샘 불법주차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적발된 차에 대해서는 최고 2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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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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