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통해 지역 성악가와
제작진이 잇따라 유럽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는
이번 축제에서 해외초청작인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의
'마탄의 사수' 공연에서 협력 연출을 맡았던
표현진씨가 '칼스루에' 국립극장으로부터
조연출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칼스루에' 국립극장 주역 오디션에서
소프라노 이재은씨와 바리톤 제상철씨가
심사에 통과하는 등
지역 성악가와 제작진이 잇따라 유럽에
진출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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