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속에
경북학생축제의 강행을 비판하는 여론이 나오자
경상북도교육청이 일부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내일부터 나흘 동안
김천에서 열리는 경북학생축제 가운데
학예 발표회와 국악제, 합창제, 관악제 등
4개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교육 책사랑 축제를 비롯한
전시 행사 3개는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신종플루의 확산을 우려해
단체 관람을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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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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