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류 수출이 많이 늘었습니다.
추석 연휴 전에 수출이 집중되고
세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 등으로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섬유 수출액은
전국 섬유 수출액의 20%인
2억 천 500만 달러로,
8월에 비해 무려 19.6%나 증가했습니다.
주요 국가별 수출 금액은
중국이 3천 46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천 680만 달러,
베트남 천 310만 달러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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