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지역 내 정수장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 결과
음용수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소규모 정수시설들을 통폐합해서
영천시 임고면 영천댐 하류에
하루 3만5천톤을 처리할 수 있는
통합정수장을 건립하고 있는데
2011년 10월에 완공되면 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
매일 6개 항목, 매달 56개 항목에 대해
수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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