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주택에서
홀로사는 83살 장 모 할머니가
외부 출입문을 잠근 채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평소 심장질환을 앓던 장 할머니가
일주일 전 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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