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3천 609명으로, 이 가운데 75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대 이하 학생과 유아 환자가 3천 100여명으로
전체 환자의 86%나 차지하고 있고,
하루 평균 4-5백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경북 도내에서 신종 플루로
일시 휴업이나 휴반을 실시하는 학교 수가
모두 17개로 갈수록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신종플루 항바이러스제
만 3천 명 분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의심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처방을
일선 병원에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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