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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연못서 수난사고 잇따라

권윤수 기자 입력 2009-10-28 14:19:45 조회수 2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 쯤
예천군 지보면 소하천에서
주민 70살 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어제 오전
고기를 잡으러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 15분 쯤 청도군 각북면에서
40대 여성이 술을 마시고 연못에 들어갔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원이 구조에 나섰지만
30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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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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