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중국기자협회의 교류 행사
하나로 9명으로 구성된 중국기자단이
어제 대구를 찾아 지역 대학과 언론사 등지를
방문했는데요,
북경 경제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중국기자단을 이끌고 있는 서갑경 단장(여자)
"대구는 태어나서 처음 와 봤는데요,첫 인상은
뭐랄까 마치 신부가 하얀 면사포를 쓰고
신비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것 처럼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입니다"이러면서 대구의 첫 인상을 말했어요.
네,
고담시니 뭐니 해서 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가 꽃단장한 신부 같다는 소리를 들으니
왠지 부끄러워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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