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센터와 경북대총학생회 등
지역 7개 단체가 청년실업극복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 오전 11시 경북대 북문에서
청년인턴제의 문제점을 꼬집고
현실적인 실업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또 오늘부터 나흘 동안 경일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등 지역 대학을 순회하며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오는 29일에는 영남대학교에서
'청년실업과 대학생'을 주제로
강연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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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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