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안동 등 경상북도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가을추천 여행상품으로 선정한
23곳에 포함됐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교과서 테마여행에는
경주와 안동, 영주 등 4곳이 선정되었고,
전국 유명 단풍명소에도
청송 주왕산과 봉화 청량산 등 6곳이
뽑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