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제공하고 있는
기업 맞춤형 정보제공사업인 비즈 플러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는 올해 5월부터 500여개의 업체가
가입해 있는데 서비스 이용 조사결과
96%의 기업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입찰정보의 경우 170여개 기업이 참여해
1 순위에서 천 500억원의 낙찰을 받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매월 한 차례 실시하는
전문가 1대 1컨 컨설팅도 올해말 까지
예약이 완료돼, 내년부터는 횟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