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시작된 국정감사가
20일 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끝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은 동남권 신공항과
K2 이전 문제 등 다양한 현안들을 다뤄
무난한 국감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해봉 의원
"저는 이번 국정감사 내내
동남권 신공항 건설문제를 질의하는데
저의 질의시간을 다썼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김해공항 확장문제를 검토해서는 안된다고
따져 물어서 장관의 확답을 받아냈습니다."하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며 만족해 했어요.
네, 지역현안이 있어도 나몰라라 했던
정치권의 행태가 이번 국감에서는
사라진 것만 봐도 놀라운 발전이
틀림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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