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임시총회를 열고,
다음달 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9대회장에
김공가 현 회장을 재선출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급 영역을 확대하고
회원사 단결과 화합, 건설시장 거래질서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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