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을 맞아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는 5천여건으로
이 가운데 단풍철인 10월과 11월이
전체의 30%인 천 5백여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산악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은 주말에
주로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산악 사고의 대부분이
무리한 산행으로 많이 발생한다며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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