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독도의 날을 이틀 앞두고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이
펼쳐집니다.
대구시청과 경북도청, 각 구·군청 공무원,
그리고 각 학교 교사 등은 오늘 아침
'대한민국의 아침은 독도에서 시작된다'라는
내용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출근합니다.
행사를 마련한 각계 대표 33명으로 구성된
독도사랑 범국민운동본부는
대한제국이 독도 주권을 선포한
1900년 10월 25일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이 날을 독도의 날로 정해
이 같은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