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고경면 오룡리 '누에치는 마을'에
양잠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양잠테마공원 조성을 위해
올해 7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의뢰했고, 다음 달 용역이 마무리되면
내년에 예산확보에 들어갈 방침인데
국비와 지방비 120여억 원으로 2014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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