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대학교가 경매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경북 경산시 '아시아 대학교'의
부지 12만 제곱미터와 연구 강의시설 등
건물 만 2천 제곱미터 등이 대구지방법원에
경매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이 대학교의 총 감정가는 110억 6천만 원이지만
1차 경매에서 유찰돼
다음 달 20일 감정가보다 30% 낮은
77억 4천만 원에 다시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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