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과 대한지적공사는
최대 만수위 때도 수면 위에 드러나는
울릉도 주변 무인 바위섬 40여 곳에 대해
이달 말까지 측량조사를 벌여 지명을 부여하고 지적공부에 공식 등록키로 했습니다.
미등록 부속섬이 등록되면
국토의 면적이 그만큼 늘어나는 것으로,
지금까지 지적 공부에 등록된 울릉도 부속섬은
죽도와 관음도, 삼선암, 공암 등 7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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