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헌혈자가 크게 감소해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대구보건대학 본관과 교내 헌혈의 집에서
학생과 교수, 교직원들이
잇따라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보건대는 해마다
수백 명이 참가하는 헌혈행사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한 만큼
경품 추첨과 카페 운영 등을 통해
천여 명의 참여를 이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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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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