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신종 플루 때문에 9월부터 11월 사이에 예정된
도내 85건의 행사 가운데
69%인 59건이 취소됐고,
나머지는 연기되거나 축소됐습니다.
또 같은 기간에 예정된 수학여행 42건 가운데 60%인 25건이 취소되고 나머지는 연기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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