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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종플루 비상...동해안은 소강

장성훈 기자 입력 2009-10-21 11:45:50 조회수 1

경북교육청은 최근 신종 플루 감염 학생수가
하루 20명 선에서 백 명 선으로 늘어나,
현재 256개 학교 천 55명으로 집계됐으며
환자가 집단 발병한 북부권 3개 초등학교는
임시 휴교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분포는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반면
경북 동해안지역은 소강 상태를 보여,
현재 포항이 37개학교 97명,
경주 11개학교 33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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