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도박판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오늘 새벽 남구 이천동 58살 권 모 여인의
집을 급습해 42살 정 모 여인 등 21명을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5명의 남성을 제외하고
대부분 가정주부인 이들은
어제 밤부터 권 씨의 집에서
판돈 500여만 원을 걸고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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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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