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5일 대구 이천동에서
술에 취해 걷고 있는 32살 유모 씨를 마구 때려
현금 11만 원을 빼앗고 문 닫힌 식당과 슈퍼를
6차례 털어 1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이 군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