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46년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지역에서 10월 황사가 처음 발생했습니다.
몽골과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오늘 오후 한 때
대구 지산동의 미세먼지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225마이크로 그램이 기록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낮 다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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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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