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저소득층을 위해 낙동강 론
대부사업을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신용회복지원대상자 가운데
신용회복지원을 받아 변제금을 12개월 이상
성실하게 내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나
저소득 근로자에게 학자금과 긴급 생활자금을
4% 이하 저리로 대출해 주는
낙동강 론 대부사업을 오는 19일부터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와
서울보증보험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올해 300명에서 350명이 혜택을 보고
2013년까지 추가로 4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
천 500명에서 2천명 가량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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